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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신승찬은 31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복식 4강전에서 그레이시아 폴리-아프리야니 라하유(인도네시아)에게 0-2(19-21 17-21)로 졌다. 이소희-신승찬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메달 획득을 노린다.
세계랭킹 4위 이소희-신승찬은 세계랭킹에서는 6위인 폴리-라하유를 앞서지만, 상대 전적에서는 유독 약하다. 이소희-신승찬은 이날 패배로 폴리-라하유와의 상대 전적은 2승 6패가 됐다.
또 다른 여자복식 김소영(29·인천국제공항)-공희용(25·전북은행)은 4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세계랭킹 5위인 김소영-공희용이 4강전에서 세계랭킹 3위 천칭천-자이판(중국)을 제압하면 금메달 결정전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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