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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데일리에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며 “1월 20일 얼라인과의 합의사항 중 하나인 비핵심자산 매각 관련해 현재 검토를 하고 있으나 보도에 언급된 자산 중 하나인 디어유의 경우 검토 대상 아니다”라고 입장을 냈다.
앞서 한 매체는 SM엔터테인먼트가 알짜 자회사 기습 매각에 나섰다며 팬 플랫폼 버블 운영사 디어유의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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