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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그레이는 2012년 데뷔해 대형 페스티벌에 꾸준히 섭외가 되고 있는 실력파 밴드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브리티쉬 스타일의 모던록을 추구하는 밴드다.
‘차가운 세계’는 어렸을 적 우울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보컬 송지훈의 경험담.
기존에 발매한 록사운드와는 달리 신디사이저를 사용한 몽환적인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서정적인 멜로디로 완성됐다.
‘차가운 세계’ 음원은 6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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