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앤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이데일리에 “(김정현의 계약과 관련해) 분쟁조정 신청을 했다”고 전했다.
연매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측 관계자는 “진정서를 받았지만 정식적인 신청서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신청서가 접수돼야 공식 절차를 밟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오전 김정현, 서지혜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때 서지혜 소속사인 문화창고 측은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 김정현과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발언으로 또 다른 논란이 제기됐다. 김정현이 현 소속사인 오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기간이 남은 것. 김정현은 MBC ‘시간’에서 하차하고 휴식기를 가진 바 있다. 그 기간을 놓고 갈등이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