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욱은 17일 디지털 싱글 ‘비가 내린다’를 발표했다.
정재욱은 MBC ‘일밤’의 ‘복면가왕’과 종합편성채널 JTBC ‘슈가맨’에 연이어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킨 주인공이다. 발라드의 대표주자로 꼽혔다.
‘비가 내린다’는 가슴 시린 사랑의 아픔을 하염없이 내리는 빗줄기에 비유한 노래다. 설렘 가득했던 연애의 시작과 상처만 남은 이별,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과 추억을 서정적으로 담아낸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정재욱은 이번 신곡에서는 기존의 음악적 색깔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밴드 스타일의 모던 록에 도전했다. 정재욱은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싱어 송 라이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정재욱은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음악을 향한 마음은 언제나 새롭고 설렌다. 처음 마음을 잊지 않고 항상 좋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욱은 오는 28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컴백 기념 단독 콘서트 ‘The Beginning’을 개최한다.
▶ 관련기사 ◀
☞ [代作 논란]①"쟁점은 조영남 아이디어 독창성" 변호사 3인에 물었다
☞ [代作 논란]②"발상이 중요. 보조 작가는 제작 관행일 뿐"(김윤섭 한국미술경영연구소장 인터...
☞ [代作 논란]④"직접 그려요" 조영남에 이어 연예인 아티스트 불똥 튈까
☞ '문어' 육각수 조성환 "머리에 똥만 찼었다" 신랄한 셀프 디스
☞ 육각수 조성환 "'위암 투병' 도민호 프로듀서로 恨 풀게 할 것"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