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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없었다면 결별"… 허니제이, 남편과 불화설에 밝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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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5.05.05 14:54:03

4일 유튜브 통해 해명 나서
"매콤할 때 있어… 재밌게 봐달라"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남편 정담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사진=허니제이 유튜브 화면 캡처)
허니제이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많은 댓글 관심 감사하다”며 “몇몇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 한 말씀 올리자면, 다른 연인이나 부부처럼 저희도 달달하기도하고 매콤할때도 있을 뿐”이라고 글을 올렸다.

허니제이는 “아직도 저랑 노는게 젤 재밌다 하는 울 신랑의 마음은 제가 가장 잘 안다”면서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거라 생각했다.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불화설을 잠재웠다.

그러면서 허니제이는 “방금 전에도 본인 앞 접시보다 제 앞 접시를 먼저 채워주는 스윗남을 옆에서 보고있자니 도가 지나친 몇몇 댓글들은 정말이지 너무 속상하다”며 “앞으로 알콩달콩 친구같은 연인같은 부부의 모습, 러브의 모습, 저 허니제이의 모습 등 좋은 콘텐츠가 많이많이 업로드 될 예정이오니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불화설의 발단은 허니제이가 앞선 2일 올린 ‘허니제이 남편 첫 등장. 첫 만남부터 싸움까지 다 털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다.

허니제이가 정담에게 결혼의 좋은 점을 물었는데, 정담은 답을 하지 않았다. 이에 허니제이가 “아이가 없었으면 우린 벌써 헤어졌을 것”이라고 말하자, 정담이 “무조건”이라고 응수해 불화설에 번졌다.

허니제이와 정담은 2022년 결혼했다. 이듬해 딸 러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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