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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프로젝트 리본+에 따르면 보라미유와 MJ의 협업곡인 ‘첫사랑 다이어리’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첫사랑 다이어리’는 리스너들의 설렘을 자극할 러브송이다. 보라미유의 서정적인 보컬과 MJ의 진솔한 랩이 어우러졌다. 프로젝트 리본+는 “서툴지만 풋풋하고 솔직했던 첫사랑 이야기가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이라고 전했다.
보라미유와 MJ는 지난해 8월 써니힐의 곡을 리메이크한 ‘통화연결음’으로 각종 음원 차트에서 호성적은 거둔 바 있다. 해당 곡으로 써클차트의 벨소리와 컬러링 부문 차트 월간 1위를 휩쓸기도 했다. 1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이 새로운 협업 음원 ‘첫사랑 다이어리’로도 매서운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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