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구단은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정규시즌 개막전부터 ‘뉴에라’ 플래그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함께 새 시즌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한화 구단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에라’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디자인은 물론 디테일한 기능성까지 품질의 완성도를 높여 퀄리티 있는 상품을 팬들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이글스 디지털마케팅팀 유상선 팀장은 “MLB 공식 스폰서 뉴에라와 협업을 통해 변화하는 구단의 길을 반영한 이글스만의 다양한 아이템 개발해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며“선수 착용시 편의성과 기능성을 고려하여, 모자 제작과정에서 선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밝혔다.
어센틱 모자 구매는 4월 3일부터 온라인은 뉴에라 공식 스토어, 오프라인은 대전·충청 지역 뉴에라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는 7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91t.jpg)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1000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