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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리안느 페이스풀 측은 성명을 통해 “마리안느는 런던의 병원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가 잘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리안느 페이스풀의 측근 역시 인터뷰를 통해 “친구는 지금 빠르게 회복 중이다. 곧 TV와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리안느 페이스풀은 1964년 16세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룹 롤링 스톤스의 매니저에게 인정 받아 ‘귀여운 새’, ‘사랑의 하룻밤’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는 영화 ‘영주의 애인’, ‘페이스 블라인드’, ‘마리 앙투아네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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