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글로벌 영화산업 세계화에 크게 기여한 송강호 배우와 함께 새로운 AI 엔터테크 시대를 열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고 전했다.
송강호는 네 편의 천만 관객 영화를 보유한 배우로, 대한민국 최초 제75회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영향력을 공고히 했다. 최근 그의 주연작 ‘기생충’은 뉴욕타임스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편’에서 전세계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강호와 함께 새 AI 엔터테크 시대 열게 돼 영광"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