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자문단은 도시, 경제, 복지, 안전 등 각 분야 전문가 포함 15명으로 구성됐으며, ▲혁신주권 ▲경제복지 ▲균형안전 3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이들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라는 구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공약별 추진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임기는 오는 7월 10일까지다.
진교훈 구청장은 ”민선 9기 강서구가 구민과 함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아낌없이 모아달라”며 “민선 8기에서 성실히 쌓아온 온 성과들을 밑거름 삼아 민선 9기 공약들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포토] 강서구, 민선9기 정책자문단 발대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2601616.jpg)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