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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수사본부는 김태훈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제3차장검사를 본부장으로 하여 총 27명 규모로 출범한다.
경찰의 파견 규모는 15명으로, △총경 1명 △경정 1명 △경감 이하 13명이다.
부본부장을 맡는 고태완 총경은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 강력범죄수사대 계장 등을 역임했으며, 선거 등 공공범죄, 부패범죄 분야에서 풍부한 수사경험을 갖고 있다.
경찰은 “검찰과 함께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국민적 의혹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총경 1명·경정 1명·경감 이하 13명 등 15명 파견
"국민적 의혹 신속하게 철저하게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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