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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술은 후두부(뒷머리)에 병렬 형태로 탑재된 2개의 PEMF 파동 모듈이다. 사용자 컨디션에 맞춰 10~15G 사이에서 3단계로 자기장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수면 중 머리 깊숙한 곳까지 펄스 파동 에너지를 전달해 뇌파 동기화를 유도하고 멜라토닌과 같은 수면 관련 호르몬 분비 조절을 돕는다.
특히 장시간 수면하는 사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정밀 제어 시스템이 특징이다.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한 뇌세포의 내성과 피로 방지를 위해 ‘5분 작동, 2분 휴식’을 반복하는 자사의 독자적인 ‘정밀 자기장 파동 루틴’을 적용하고 실제 뇌의 호흡 주기와 수면 패턴을 지원한다.
장훈철 미건라이프사이언스 대표는 “신제품은 38년간 연구가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뇌 피로와 수면 장애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맑은 아침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