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담배 피다가 불"..신월동 화재, 70대 경비원 송치
구독
장영락 기자
I
2025.12.30 18:40:5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서울 양천구 신월동 한 아파트에서 중대한 과실로 불을 낸 혐의를 받는 70대 경비원이 검찰에 송치됐다.
연합
서울 양천경찰서는 지난 26일 중실화와 중과실치상 등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신월동의 지상 9층, 지하 2층 아파트 1층에 있는 파지 수거장에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당시 화재로 연기를 마신 주민 등 5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1층 필로티 주차장에 있던 차량 등 18대가 전소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우던 담배 때문에 불이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뉴스
유튜브 대박에 13억 돈방석...상위 1% 수익에 '헉'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설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
‘충주맨' 검색하면 ‘개XX'…같은 공직자도 “사직 잘한 것”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