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재는 민생경제 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김 시장의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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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책은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라는 민선9기 시정구호에 발맞춰 시민들의 꾸준한 요구와 관내 상인회의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시는 이번 인센티브 지원을 넘어 △지역 축제 연계형 경품 지급 △공공배달앱(배달특급) 지역화폐 결제 시 추가 할인 등 이벤트를 통해 골목상권의 체감 경기를 끌어올리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김원기 시장은 “이번 1호 결재를 시작으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지역화폐 발행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회복의 희망을, 시민들에게는 가계 부담 완화의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에 즉각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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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행사는 민선9기 시정구호인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를 중심으로 시민의 목소리와 참여를 담아낸 시민 참여형 행사로 진행했다. 무대에 오른 시민 대표들은 김 시장과 시민주권 공동선서를 낭독했다.
이 자리에서 김원기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고 시민의 참여가 변화의 원동력이 되는 시민주권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