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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부상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24시간 신속 치료 협조, 의사소견서 발급 지원, 사건 처리 과정에서의 의료 지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한다.
강북경찰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부상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한 신속한 치료와 원활한 신병 인계가 가능해져 현장 대응력 향상은 물론 업무 효율성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현 강북경찰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하는 치안파트너스 활동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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