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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47은 풍미와 향, 협업에 있어 항상 실험적인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방향성에 따라 이번 에디션도 선보였다. 진과 패션의 만남을 통해 스트리트 럭셔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와인앤모어 청담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열고 스마트 오더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 서울 시내 유명 바(Bar)와의 협업도 이뤄질 예정이다. 5월 한달 동안 ‘믹솔로지 청담’, ‘르챔버 청담’, ‘앨리스 청담’, ‘장생건강원’, ‘소코바’에서 몽키 47을 베이스로 하는 칵테일을 선보인다. 베이프 에디션은 보틀(병)로 주문 가능하다.
김경연 페르노리카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두터운 마니아를 보유하고 있는 몽키47과 베이프 두 브랜드의 만남은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한정판 에디션을 통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끊임없는 혁신과 협업의 정신을 소비자들과 교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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