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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탈리안 비빔파스타는 한국의 비빔밥 문화와 이탈리아 식문화를 결합한 메뉴다. 시금치와 바질을 활용한 초록색 소스, 토마토의 빨간색 소스, 크림과 치즈의 흰색 소스를 꽃 모양으로 담아 이탈리아 국기 색감을 표현했다. 매장이 있는 에버랜드 장미원, 포시즌스 가든과 어울리도록 플레이팅을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삼성웰스토리가 국내에서 B2B 독점 공급하는 아틀란테사의 비토 파스타 면도 사용했다. 비토 파스타 면은 정통 이탈리아산 파스타 면을 찾는 외식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공급하는 스페셜티 식자재다. 삼성웰스토리는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통해 외식 고객사의 원가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번 협업을 식자재 공급과 메뉴 개발을 결합한 외식 고객사 지원 사례로 보고 있다. 단순 식자재 납품을 넘어 셰프 레시피와 자사 식자재 상품을 함께 제안하는 방식이다.
알파남 파브리 프로젝트는 쿠치나 마리오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달 외식 식자재 고객사를 대상으로 이어진다. 이달 말에는 멕시칸 프랜차이즈 더 타코 부스의 신메뉴를 이탈리안식 타코로 개발하고, 7월에는 김밥 프랜차이즈에 삼성웰스토리 식자재를 접목한 신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쿠치나 마리오의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처럼 파브리 셰프의 창의적인 레시피에 삼성웰스토리가 공급하는 경쟁력 있는 식자재가 결합되면, 고객사 입장에서는 메뉴 개발과 식자재 선택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외식 식자재 고객사와 함께 메뉴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함께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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