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지엘팜텍(204840)이 경영 효율성 제고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0% 자회사 지엘파마를 소규모 무증자 방식으로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지엘팜텍이며 지엘파마는 해산된다. 지엘팜텍이 지엘파마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신주 발행 없이 진행된다.
회사 측은 “영업 일원화와 중복 업무 통합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부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합병기일은 오는 7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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