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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한국 화재안전기준인 KOLAS 준불연재료 시험(KS F ISO 5660-1, KS F 2271) 적합 판정을 획득했으며, 유럽 화재안전기준 EN 13501-1 인증도 확보했다. 또한 불·연기·낙하물을 최소화한 유럽 A2-s1-d0 등급 설계를 적용했으며, 한국 불연 LED 관련 특허(특허번호 제10-2321017호)를 보유하고 있다.
미드키스는 독일 본사와의 기술 협력을 기반으로 국내 공공시설 환경에 적합한 준불연 LED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철도·지하철 역사, 공공 광고매체, 전시장, 공연장, 복합문화시설 등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영국 미드키스 대표는 “공공시설 내 대형 LED 디스플레이는 화재 안전 기준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준불연 LED 솔루션을 통해 공공 미디어 시장 내 안전성과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따.
한편 미드키스는 Screen Experts와의 한국 독점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공 광고매체 및 실감미디어 분야에서 준불연 LED 공급 확대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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