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동안 영등포구에서 살아온 정 국장은 국회와 중앙정부, 지방정부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는 특히 생활편의시설·문화시설 확충을 통해 여의도와 다른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겠다고도 공약하고 있다.
정 국장은 “민주당이 검증한 30년의 실력과 새로운 영등포를 열어갈 가슴벅찬 비전으로 겸손하고 치열하게 경선을 준비하겠다”고 했다.
|
6.3지방선거
- 오세훈 ‘점핑업’ vs 정원오 ‘세종대왕 한탄’…캠프명 놓고도 정면충돌 - '6전7기' 오중기 "국힘 30년 경북 독식 끝내야…李대통령 '직통도지사' 될 것... - 정원오, 청년 창업가 1000명에 최대 6000만원씩 지원…1000억 펀드도 조성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