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기루, 1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03.18 14:09:05

발인 20일 엄수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본명 김현정)가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신기루 SNS)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 임영미 씨는 지난 1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신기루는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 6시 30분 예정이며, 장지는 1차 인천가족공원에 2차 인천시립봉안당이다.

신기루는 지난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했으며, ‘개그콘서트’, ‘웃찾사’,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