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힘스(238490)는 중국 디스플레이 제조업체인 청두 톱웨이 하이테크 포토일렉트릭 테크놀로지(Chengdu Topway High Tech Photoelectric Technology)와 55억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장비(자동인장용접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9.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15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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