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수서역 인근 공사장 배수관 작업 60대男 매몰…심정지 이송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재 기자I 2026.05.27 13:43:58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다른 작업자 2명도 병원 이송
경찰 사고 경위 파악 중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 아파트에서 하수관 정비 공사를 하던 중 작업자가 토사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
27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2분쯤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 아파트 공사장 배수관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토사에 깔렸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된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장에 있던 다른 작업자 2명도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