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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온칩스,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알엔알랩, 일리아스AI, 칩스앤미디어, 씨이랩, 저스템, 한미반도체, 티에스이, 모레, 액시언, 그리드위즈, 듀오픽스레이 등 상장 및 비상장 반도체 기업 13개사가 참여해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했다. 각 기업 CEO와 IR 담당자가 직접 발표에 나서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CVC, VC, PE, 자산운용사 및 일반 법인 등 사전 신청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반도체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삼성증권 측은 설명했다.
오선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매월 시장이 주목하는 테마에 맞춰 기업을 선별하고 있다”며 “우량기업과 핵심 투자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SS IR Day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과 투자자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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