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법조/경찰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조희대 대법원장 "투표는 국민이 민주·법치주의 지키는 기회"
구독
이지은 기자
I
2026.05.29 11:44:07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사전투표 첫날 한표 행사…대법관 후임 질의엔 답변 안해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은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투표는 국민이 주권자로서 민주주의, 법치주의를 지키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29일 오전 서울 반포4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
조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다만 대법관 후임 제청 문제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
지난 3월 노태악 전 대법관(사법연수원 16기) 퇴임 이후 대법관 1석은 아직 채워지지 않은 상태다. 오는 9월 7일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22기)의 후임 선정을 위한 천거 절차는 내달 초 마무리될 예정이다.
주요 뉴스
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5%↑…다우, 5년만에 최고 상반기[월스트리트in]
정부는 '닥공' 한다지만…3기 신도시는 줄줄이 지연[only 이데일리]
“멋진 어른의 본보기”…손흥민 사과문에 예일대 교수가 한 말
오늘 연차 낼테니 계약서 쓰자…'동탄·기흥·구리' 집주인들 발동동
그게 그렇게 어렵나...허리 숙인 일본 감독, 홍명보는?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