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유럽 전체 자동차 시장 판매 규모는 99만5271대로 전년 대비 2.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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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현대차 유럽 판매 1위 차종은 투싼으로 8449대 팔렸다. 하이브리드(HEV) 4042대, 일반 2930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1477대가 판매됐다. 이어 코나(5452대), i10(4224대) 순이었다.
기아는 스포티지가 1만1356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씨드(7363대), 모닝(6380대)이 뒤를 이었다.
1월 주요 친환경차 판매 순위는 현대 △투싼(5519대) △코나(4521대) △아이오닉 5(1400대) 기아 △니로(3780대) △EV3(5006대) △EV6(1464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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