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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연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 내달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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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호 기자I 2018.10.25 14:20:52

국·공립 및 민간 예술단체 대상
31일 민간단체 위한 설명회 개최

울산 중구 문화의전당에서 열린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연 장면(사진=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2019년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공모를 지난 24일부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지역 문예회관에서 연중 공연이 가능한 연극·뮤지컬·음악·무용·전통예술·다원예술 분야 작품이다. 국·공립 예술단체는 오는 11월 8일까지 공문 접수를 받는다. 민간 예술단체는 오는 11월 14일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민간예술단체를 위한 사업설명회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15년째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민간 예술단체와 국·공립 예술단체의 우수공연 프로그램, 문예회관 레퍼토리, 문예회관 기획 프로그램, 문예회관 공연활성화 프로그램, 문예회관 생활문화 콘텐츠 활성화 프로그램 등 전국 문예회관에서 유치하는 우수 공연의 초청경비를 전액 또는 일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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