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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 ‘키메라의 땅’은 종합 5위로 진입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인 만큼 40대 이상 독자층의 움직임이 눈에 띄었다. 40대 여성 독자의 구매가 18.1%로 가장 높았고, 40대 남성(14.5%), 50대 남성(10.2%)의 구매가 그 뒤를 이었다.
방송인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는 12계단 상승한 종합 10위에 올랐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베스트셀러 저자로 변신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 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지난해 출간한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도 105계단 상승한 종합 52위를 기록했다.
<교보문고 8월 4주 종합베스트셀러>
1위 - 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 북다)
2위 - 혼모노 (성해나 / 창비)
3위 - 다크 심리학 (다크 사이드 프로젝트 / 어센딩)
4위 - 자몽살구클럽 (한로로 / 어센틱)
5위 - 키메라의 땅 1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6위 - 모순 (양귀자 / 쓰다)
7위 -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박곰희 / 인플루엔셜)
8위 - 편안함의 습격 (마이클 이스터 / 수오서재)
9위 -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류수영 / 세미콜론)
10위 -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고명환 / 라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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