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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엔카, 일반 딜러 중고차도 진단·보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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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I 2016.03.29 17:49:43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SK엔카닷컴은 일반 딜러의 중고차까지 진단하고 결과를 보증하도록 지원센터를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엔카보증차량을 확대해 소비자가 믿고 살수 있는 중고차를 늘린다는 방침이다.

진단 항목에는 기본적인 모델명, 세부 등급, 변속기, 연식, 배기량은 물론 중고차 구입에 중요한 사고 여부, 프레임의 교환 및 판금 여부, 외부 패널의 교환 여부, 편의장치 유무 등이 포함된다.

SK엔카는 중고차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믿을 수 있는 진단 결과를 제공하며, 진단 결과 오류 시 3개월/5000km 이내에 진단비의 최대 20배를 보상해준다.

소비자는 진단·보증 지원센터에서 진단받은 일반 딜러의 ‘엔카보증차량’을 SK엔카 홈페이지에서 쉽게 구분해서 볼 수 있다. 또한 SK엔카 진단평가사의 총평과 함께 차의 프레임, 외부 패널의 교환 여부를 입체적인 그림으로 볼 수 있어 사고 여부 및 주요 부위의 교환, 판금 여부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SK엔카닷컴은 일반 딜러의 중고차까지 진단하고 결과를 보증하도록 지원센터를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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