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식품 산업의 트랜드를 직접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이번 박람회는 푸드 관련 310개사가 참여, 650개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경북 경산에 위치한 ‘청사초롱’ 업체가 웰빙 찹쌀떡 전문기업으로 참여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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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란 청사초롱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산의 대표 특산물인 대추와 경산 찹쌀떡을 소개 할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이 줄어 들어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 서울국제식품산업전 박람회로 다시 활기를 되 찾는 느낌이 든다”며 “많은 분들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경산 대추떡을 맛보고 찾아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