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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계양테크노밸리를 제2의 판교로 만드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2022년 처음 (국회의원으로) 계양에 왔을 때 드린 약속”이라며 “이제 계양테크노밸리의 성장가능성을 현실로 힘 있게 바꿔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양테크노밸리 첨단기술 실증 인프라 구축 지원 △첨단산업 세계 대기업 유치 추진 △도시첨단산업단지 2단계(41만㎡) 신속 지정 추진 △자생적 창업 거점 완성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등 첨단기술 실증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대한민국 미래전략산업을 이끌어가는 계양테크노밸리를 만들겠다”며 “첨단산업 세계 대기업 유치를 추진하고 협력사와 유관기업까지 유입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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