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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무대에는 대체불가한 아이콘 태양과 퍼포먼스 퀸 화사, 감성 듀오 다비치, 독보적인 사운드의 ‘콜드 & 카키’, 인디 록 씬의 흐름을 바꾼 ‘웨이브 투 어스(wave to Earth)’ 등이 올라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2000년대 J팝 신드롬을 이끈 힙합 그룹 엠플로(m-flo), 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레이나(Leina)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J팝 아티스트의 무대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한국 문학을 세계에 알린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Deborah Smith), 대영박물관 리노베이션을 맡은 건축가 리나 고트메(Lina Ghotmeh), AI와 창작의 접점을 탐구하는 소니 AI의 마이클 스프랭거(Michael Spranger)도 함께 한다.
아울러 물리학자 채은미, 고고학자 강인욱, 천문학자 지웅배도 순수학문의 세계를 흥미롭게 풀어내며 관객과의 소통에 나선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유희열 안테나뮤직 대표와 함께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1인당 예매 수량을 1매에서 2매로 늘렸으며 현장에 설치되는 ‘오픈 라디오’ 부스를 통해 아티스트 인터뷰, 다빈치모텔 플레이리스트 등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도 제공된다.
축제 기간 동안 50여개 브랜드 및 지역 매장이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매장 주변 거리에서는 인디 뮤지션들의 버스킹이 이어지고, 패션·뷰티·푸드 등 다양한 주제의 워크숍도 열린다.
예약권을 소지한 관람객은 F&B 매장의 경우 전 메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외 매장에서는 다양한 굿즈도 받아볼 수 있다.
NOL 티켓(국내), 인터파크 티켓(해외)을 통해 예약권을 구매한 후, 현대카드 DIVE 앱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을 예약하면 된다. 현대카드 회원 선예매는 오는 19일 정오에, 일반 예매는 20일 정오에 시작된다. 프로그램 예약은 26일 정오에 오픈된다. 티켓 가격은 3일권은 29만8000원, 금요일 1일권은 8만8000원, 토요일권과 일요일권은 각각 13만2000원이다. 국내 관객들은 현대카드로 결제 시 20%가 할인되며, 해외 거주 관객들은 인터파크 티켓 페이지를 통해 해외카드로만 결제 가능하다.
다빈치모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과 현대카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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