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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의 ‘신학기 사랑을 입어요’ 교복 후원 행사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고, 오는 3월에는 북구 지역 청소년 10명에게도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광주은행은 지난 1981년 설립한 (재)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해 현재 4600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9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현재 147호점)’과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현재 12호)’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봉사의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전파하는데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상채 영업2본부 부행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광주광역시 4개 자치구(동·서·남·북구)에 총 3억5000만원을 특별출연했다. 광주은행은 이번 특별출연을 통해 96억1000만원 규모의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은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을 위해, 다른 담보 없이 금융기관과 자치구의 출연금을 재원으로 신용보증재단이 보증지원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