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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당 키사라는 ‘산뜻한 봄의 제철을 담은 미식’을 주제로 제철 요리를 선보인다. 코스 메뉴는 봄 주꾸미와 미소마요, 뱅쇼 소스와 참두릅을 곁들인 등심구이, 성게알 전복 샤브, 샬롯페퍼소스 참돔 후라이 등으로 구성해 신선함을 강조했다.
중식당 싱카이는 봄날의 화창한 경치를 뜻하는 ‘춘화경명(春和景明)’ 코스를 준비했다. 바다의 진미를 살린 쇼기 전복 냉채, 동충하초 샥스핀찜, 오룡해삼, 만다린 활 바닷가재와 함께 향긋한 봄 두릅을 곁들인 두릅 동파육 등을 통해 풍성한 봄의 미식을 담아냈다.
이번 신메뉴는 키사라 여의도점과 신세계강남점, 싱카이 역삼점 등 주요 매장에서 제공하며, 매장별 운영 메뉴는 상이할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봄 시즌 메뉴는 계절의 변화를 음식으로 표현한다는 콘셉트 아래 제철 식재료의 맛과 색감을 살리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계절 특징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