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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이트 해커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온 BOB센터 방문은 쓰루호 요스케의원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단순한 사이버 보안 교육뿐 아니라 드론 기술 첨단화의 전략 자산화에도 관심을 갖고 관련 입법을 추진 중이며 향후 일본 총리로 거론되는 유력인사인 쓰루호 요스케 의원은 BOB의 교육체계를 면밀히 검토한 후 "일본 또한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고, 이번 만남이 양국의 기술 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의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준상 원장은 "AI 시대를 맞아 사이버 공격은 단순한 해킹을 넘어 국가 안보와 경제를 직접 위협할 수 있고, 중·러·북 3국의 연대와 화합이 심화되는 정세속에서 동북아의 안정과 번영을 위해 사이버 안보 동맹을 공고히 하는 것이 한·일간의 앞으로 생존 전략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반도체 최고 전문가로 알려진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도 참석하여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해 한·일이 협력하여 힘을 모으자고 제안했다. (사진=한국정보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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