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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프리드라이프, ‘2026 국가서비스대상’ 상조 서비스 부문 8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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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기자I 2026.07.02 09:27:07

국가 주요 의전 참여 및 쉴낙원 16곳 등 차별화된 장례 전문성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 진출 및 크루즈 등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전환 가속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 국가서비스대상’ 상조서비스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업종별 서비스 품질과 고객가치 창출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신한은행, KB증권, 대한항공, 넷플릭스 등 각 산업 대표 기업들이 함께 수상했으며,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서비스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대통령 국가장 의전에 참여한 국내 유일의 상조기업으로 장례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전문 장례식장 브랜드 ‘쉴낙원’ 16곳을 직영 운영하는 등 업계 최대 규모의 장례식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사업 영역도 장례를 넘어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 단일 상조기업 최초로 누적 선수금 3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프리미엄 웨딩홀 사업에 진출했으며 업계 최초 전세선 크루즈 상품과 헬스케어 전환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고객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8년 연속 1위 수상은 오랜 시간 함께해 준 고객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통해 인생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하는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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