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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반-보스가 우리집에 산다’는 일본 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한 8부작 미니시리즈다. 회사는 드라마 IP를 활용해 숏폼 콘텐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브랜드 협업, PPL,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회사 더스타파트너가 공동 개최한 ‘ASEA(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6’도 최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진행됐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팬덤 기반 커머스 연계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넥사다이내믹스는 행사 현장에서 비알머드(BRMUD)를 활용해 브랜드 노출과 제품 체험, 인플루언서 마케팅, 해외 바이어 연계 등을 진행했다. 회사는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콘텐츠 IP 기반 커머스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동희 넥사다이내믹스 대표이사는 “협반의 크랭크인은 당사가 확보한 드라마 IP가 실제 제작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ASEA 2026은 엔터테인먼트 IP가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라며 “비알머드를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콘텐츠가 팬덤을 만들고 팬덤이 브랜드 경험과 커머스 전환으로 이어지는 K-콘텐츠 커머스 사업모델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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