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신청 기업에는 부스비 할인과 부스 위치 우선 배정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킨텍스는 6월 26일까지 ‘TEX+VISION 2026(2026 국제섬유봉제산업전시회)’ 참가 기업 조기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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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같은 기간 중 국내 최대 규모 수출상담회인 코트라의 ‘대한민국 수출 붐업코리아’가 동시 개최되는 것이 특징이다. 코트라가 초청하는 전 세계 65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행사 현장을 찾는 만큼 ‘TEX+VISION 2026’ 참가 기업들은 충분한 1:1 비즈니스 상담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둘수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소재와 생산,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특히 대규모 해외 바이어가 방한하는 붐업코리아와 동시 개최돼 참가 기업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EX+VISION 2026’은 섬유산업 밸류 체인 전 과정을 아우르는 △소재·기능성 중심의 ‘TEXTILE Vision’ △제조·봉제·스마트팩토리의 ‘GARMENT Vision’ △프린팅·염색·가공 중심 ‘Tex+ PRINT Vision’ △천연·합성·바이오 소재의 ‘Tex+ LEATHER Vision’ △세탁·케어 솔루션 중심의 ‘Tex+ EcoCare Vision’ 5개의 ‘쇼인쇼(Show-in-Show)’ 형태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