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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닥, 첫 전속모델로 류승룡 발탁…시니어 돌봄 브랜드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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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애 기자I 2026.06.08 11:31:06

창립 이래 첫 브랜드 전속모델 배우 류승룡 발탁
돌봄의 사회적 가치 진정성 있게 전달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시니어 토탈 케어 기업 케어닥이 배우 류승룡을 창립 이래 첫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

케어닥은 시니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고 기업 비전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첫 브랜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애주기 기반 시니어 토탈 케어 서비스의 의미와 돌봄 인프라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케어닥은 브랜드 첫 전속모델로 최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대상을 수상한 배우 류승룡을 선정했다. 회사 측은 장애인 지원, 유공자 가족 지원, 재능기부 등 다양한 공익 활동에 참여해온 류승룡의 행보가 케어닥의 돌봄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류승룡 역시 케어닥이 추구하는 돌봄 가치와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모델 제안을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간병, 방문요양, 시니어 하우징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는 점에 주목했다는 설명이다.

케어닥은 향후 류승룡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규 브랜드 캠페인은 이달 중 공개되며,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대대적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케어닥은 시니어 돌봄 매칭, 간병, 방문요양, 시니어 하우징 등 시니어 전 생애주기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시니어 하우징 개발·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누적 거래액 37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류승룡 배우와 함께 시니어 돌봄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시니어 케어 선도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정체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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