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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랑콤, 입생로랑 뷰티, 키엘, 프라다 뷰티,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 케라스타즈 등이 주요 플랫폼별로 참여한다. 로레알코리아는 이를 통해 리필 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우선 쿠팡과 카카오에서 이달 초 먼저 시작해 성료했고, 최근엔 네이버와 올리브영에서 전개되고 있다. 네이버는 리필 캠페인 참여 브랜드 상품을 최대 23% 할인하고, 5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1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준다.
소지혜 로레알코리아 그룹홍보 및 지속가능성 부문장은 “로레알은 매년 세계 리필의 날을 통해 뷰티에서의 리필이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 쉽고 매력적으로 리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 혁신과 더불어 국내 파트너십 확장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레알은 ‘미래를 위한 로레알’이란 2030 지속가능성 목표 이니셔티브를 내놓은 바 있다. 지난해 기준 일반 플라스틱 사용량을 2019년대비 37%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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