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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우, 앤피오와 동행 계속…재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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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6.06.12 09:08:44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 지원"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시우가 현 소속사 앤피오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이시우(사진=앤피오)
앤피오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시우 배우와 쌓아온 두터운 신뢰와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시우 배우가 다방면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시우(사진=앤피오)
이시우는 지난 2017년 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 ‘종이달’,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소년시대’, ‘완벽한 가족’,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러브 미’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어왔다.

특히 ‘소년시대’에서 보여준 강렬한 연기 변신과 ‘러브 미’에서 선보인 깊이 있는 감정선은 대중에게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러브 미’에서는 서준서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시우가 소속된 앤피오에는 배우 강훈, 류승수, 박서함, 박성현, 신예은, 양병열, 이서영, 최윤제, 황보름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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