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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퀸' 씨스타 출신 효린, 내달 22일 새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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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6.29 10:15:51

4년 만에 앨범 단위 신보로 컴백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내달 새 앨범을 선보인다.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사진=ReH 엔터테인먼트)
29일 소속사 ReH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효린은 내달 22일 4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효린이 컴백하는 것은 지난해 12월 싱글 ‘스탠딩 온 디 엣지’(Standing On The Edge)를 발매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앨범 단위 신보 발매는 2022년 7월 3번째 미니앨범 ‘아이스’(iCE)를 낸 이후 약 4년 만이다.

2017년 해체한 효린의 과거 소속팀 씨스타는 활동 당시 ‘러빙 유’(Loving U),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셰이크 잇’(SHAKE IT) 등 여름 시즌에 낸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서머 퀸’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소속사는 “효린은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음악으로 다시 한 번 리스너들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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