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마포구, 유아숲 체험원 운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4.30 07:49:1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봉산(성산동 670)과 상암산(상암동 1761)에 마련된 유아숲 체험원에서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연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유아숲 체험원은 숲속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 속에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신체 발달을 돕고 정서적 안정과 감수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유아 이용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평일에 운영된다.

전문 유아숲지도사의 지도 아래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아이들은 숲길을 걷고 나무와 꽃 등을 관찰하며 자연과 친숙해지는 경험을 쌓게 된다.

한편 마포구는 가족 단위로 숲을 즐길 수 있도록 주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체험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여 신청은 서울특별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마포구 관계자는 “숲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배움터이자 즐거운 놀이터”라며 “자연 속에서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기억하는 경험이 아이들의 성장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