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홈플러스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부력 보조복·스노클·튜브 등 바캉스에 필요한 물놀이 용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홈플러스는 ‘쿨플러스 냉감 침구’는 최대 40% 할인된 6230원부터, 미니 핸디 선풍기는 7450원에 각각 판매한다. 캠핑용품과 여름 의류 등도 할인 대상이다.
먹을거리로는 ‘심플러스 냉면’과 ‘심플러스 메밀소바’를 각 3490원에, ‘심플러스 커피’(500㎖)를 1000원에 각각 내놓는다. 국내산 ‘한판 데친 새꼬막살·데친 가리비살·논우렁살’은 각 9990원에 구매 가능하다.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빵집인 몽 블랑제에서는 ‘플러스파티팩’과 생크림모카번‘, ’The좋은버터롤‘을 30% 할인된 각각 7690원, 6990원, 3140원에 판매한다. 멤버십 회원은 ’갈릭찰파이‘를 반값인 3990원에 즐길 수 있다.
홈플러스는 온라인에서 8~10일 하기스 기저귀 1+1 혜택을 제공하는 등 ’하기스 기저귀 예약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배송은 오는 23·24일 실시된다.
이외에도 3~10일 마이홈플러스 앱을 설치한 회원은 마트에서 신한·삼성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만원 할인되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먹거리부터 바캉스용품, 냉감 생활용품까지 시즌 수요가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최대 반값 혜택을 마련한 만큼 고객 체감 물가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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