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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12월 출발편 얼리버드 행사…일본 6만원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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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7.07.31 13:33:28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이스타항공은 내달 1일 오후 2시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12월 항공권에 대한 특가 운임을 제공하는 ‘얼리버드(Early Bird)’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가 항공권의 탑승기간은 12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한 달 간이다. 국내선 4개 노선, 국제선 16개 노선에 대한 얼리버드 요금을 제공한다.

국내선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최저 △김포-제주 1만1000원 △청주·부산-제주 1만3900원 △군산-제주 1만5000원부터 판매항다.

일본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인천-도쿄(나리타) 8만8000원 △인천-오사카(간사이) 7만8000원 △부산-오사카(간사이) 6만3000원 △인천-후쿠오카 7만9000원 △인천-오키나와 8만9000원 △인천-삿포로 12만80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동남아 노선은 편도총액운임 최저 △김포-타이베이(송산) 10만3000원 △인천-타이베이(타오위안) 9만3000원 △인천-홍콩 9만3000원 △인천-방콕 10만8700원 △부산-방콕 10만37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1만7000원 △부산-코타키나발루 11만2000원 △인천-하노이 9만7000원 △인천-사이판 9만9900원 △인천-다낭 11만7000원부터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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