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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7월부터는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항목에 대해 관리급여가 시행될 예정이며 풍선효과가 크지 않다면 분기별 150억원 정도 손해액 개선 효과를 기대한다. 자산과 자본 건전성 개선도 긍정적”이라고 부연했다.
정 연구원은 “적절한 요율 인상을 통해 과도한 신계약 경쟁을 지양하고 효율 지표를 개선하면서 K-ICS비율은 200%대를 지키는 동시에 해약환급금 준비금 부담은 축소 관리하고 있다”며 “아직 배당가능이익은 없지만, 향후 관련 제도 개선시 배당 재개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2817억원(전년 대비 +13.7%)을 예상했다. 그는 “당기순이익은 보험손익 3007억원, 투자손익 877억원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전망한다”며 “요율 인상에 따른 예상보험금 증가 효과로 예실차 부진 폭은 1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손해율·사업비 가정 가이드라인이 2분기부터 반영 예정이지만, 영역별 악화·개선이 상쇄되면서 전체적인 영향은 크지 않을 예정”이라며 “가정 변경으로 인한 신계약 CSM(보험계약마진) 배수 하락은 선제적 요율 인상을 통해 방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