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혁신기업 성장지원 △건설현장 공정성 강화 △수도권주택공급 조기화 △그린리모델링 본격화 등 4건을 주요 실천과제로 선정하고 중점추진 중이다.
국토부는 장관주재 현안점검조정회의와 기업성장지원위원회를 통해 적극행정 추진상황을 점검·지원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해서는 성과급 최고등급, 특별승진 가점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보면 먼저 반반택시 등 맞춤형 서비스를 공급하는 플랫폼 운송업체의 조기 시장진출을 지원했다.
5개월 만에 가맹택시 서비스지역이 3배 이상 확대(3월 8개지역→8월 26개지역)되고 운행대수가 6배 이상 확대(3월 2600대→8월 1만6264대)되는 등 모빌리티 시장이 더욱 활성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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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명수 국토부 제2차관은 “국토부의 많은 정책현안이 경제와 민생에 직결되는 만큼 적극행정을 적극 지원해 혁신기업 성장과 공정경제에 기여하고 많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를 창출하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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