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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감·안정성 다 살렸다"…K2, 아웃도어 샌들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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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6.06.25 08:16:4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K2는 착용감과 안정성을 동시에 살린 아웃도어 샌들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K2
사진=K2
K2가 개발한 엑스그립 부틸러버 아웃솔을 적용해 다양한 지형에서도 접지력을 높였다. 대표 제품 ‘모건’은 계곡 트레킹과 하이킹에 특화시킨 샌들이다. 미드솔에 배수 기능을 적용해 물가에서도 착용할 수 있다. 가격은 16만 9000원이다.

‘에반더’(17만 9000원)는 천연 소가죽과 메쉬 소재를 조합해 내구성과 통기성을 강화했다.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구조로 장시간 활동에도 편안함 착용감을 살렸다.

함께 출시된 ‘카스피안’(15만 9000원)은 샌들의 가벼움과 아웃도어 신발의 착화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신동준 K2 신발용품기획팀 이사는 “최근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이 다양해지면서 시원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보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기능성 샌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K2 아웃도어 샌동화 3종은 접지력과 착화감,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여름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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