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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진행 중인 화성공장 증설도 내년 2월 완료될 예정인데, 상반기 중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되면 소켓 생산능력이 기존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김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72억원(전년 동기 대비 +57.8%), 영업이익 48억원(+1885.4%)으로 상장 이후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했다. 비메모리 제품 매출액이 224억원을 기록한 것이 실적 개선의 주 요인”이라며 “이는 주요 고객사의 모바일 AP 및 통신 칩 등의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동사는 2022년 상장 당시 2025년 비메모리 매출 비중 5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었는데, 3분기 누적 비메모리 매출 비중은 66.6%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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